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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이유: 2026년 KDT 자비부담금 분석의 필요성
2026년부터 K-디지털 트레이닝(KDT)이 더 이상 ‘완전 무료’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2025년 12월 5일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특화훈련 참여자에게 훈련비의 10%를 자부담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히 비용 문제를 넘어, 누가 진정한 취업취약계층인지를 판별하는 행정적 기준이 되었습니다. 자비부담금이 면제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의 소득·재산 기준이나, 비수도권 4개월 이상 실업자 특례 같은 예외 조항들은 일반인이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행정 법규의 미로입니다.
따라서 본 가이드는 객관적이고 검증 가능한 공식 규정만을 바탕으로, 2026년 KDT 참여자가 자비부담금을 합법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는 경로와 신청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KDT 개편의 핵심 변화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개정 규정은 KDT를 포함한 특화훈련의 지원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꿉니다. 단순히 ‘돈을 더 내게 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훈련생의 참여 책임성을 확보하고 훈련 완료율을 제고하려는 정책적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자비부담금 10% 신설과 차등화
그간 KDT,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국기훈련),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산대특)은 국가적 필요성을 이유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훈련비의 10%를 참여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단, 훈련비 금액에 따라 상한선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 훈련비 구간 | 자기부담금 | 산출 방식 |
|---|---|---|
| 300만원 이하 | 훈련비의 10% | 200만원 과정 시 20만원 |
| 300만원 초과 ~ 600만원 이하 | 30만원 | 고정금액 |
| 600만원 초과 ~ 1,200만원 이하 | 40만원 | 고정금액 |
| 1,200만원 초과 ~ 1,800만원 이하 | 50만원 | 고정금액 |
| 1,800만원 초과 | 60만원 | 최대 상한 |
이 산출 방식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명시된 공식 기준이며, 훈련기관별로 임의로 금액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훈련장려금 월 20만원으로 인상
자비부담금이 생기는 대신, 훈련생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훈련장려금이 대폭 인상됩니다. 기존 월 11.6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72% 인상된 금액입니다.
다만 이 인상 혜택은 KDT, 산대특 등 특화훈련 참여자에게만 적용되며, 일반 내일배움카드 훈련생은 기존 11.6만원이 유지됩니다. 출석률 80% 이상을 유지해야 지급받을 수 있으며, 훈련 개시일부터 종료일까지 매월 말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자비부담금 면제 대상 상세 분석
2026년 KDT 자비부담금 면제는 단순히 ‘가난하다’는 주관적 판단이 아니라,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 법률이나 내일배움카드 고시에 명시된 객관적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면제 대상은 크게 법정 취약계층과 지역·실업 기반 특례로 나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 소득·재산 기준
국취 Ⅰ유형은 가장 대표적인 면제 자격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중위소득과 재산을 기준으로 취약계층을 선별합니다.
소득 기준: 가구원 수별 중위소득의 60% 이하
– 1인 가구: 중위소득 60% 이내 (2025년 기준 약 150만원 이하)
– 2인 가구: 중위소득 60% 이내 (약 250만원 이하)
– 가구원 수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달라지므로 고용24의 자격 진단을 통해 정확한 산출 필요
재산 기준: 4억원 이하 (2025년 기준)
– 부동산, 예금, 주식 등 모든 재산을 합산
– 단, 실거주 주택 1채는 일정 부분 공제될 수 있음
국취 Ⅰ유형으로 인정받으려면 고용센터 방문 또는 고용24 온라인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비부담금 면제 자격도 동시에 확정됩니다.
국취 Ⅱ유형 및 특정계층
국취 Ⅱ유형 중에서도 특정 계층은 자비부담금이 면제됩니다.
– 북한이탈주민
– 결혼이민자
– 여성가구주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 포함)
– 청년층 중 특정 조건 (만 18~34세로 국취 Ⅰ유형 청년 기준 충족 시)
이들은 소득·재산 기준과 무관하게 법정 취약계층으로 인정되어 KDT 수강 시 10% 자비부담금을 내지 않습니다.
비수도권 실업자 특례
2026년 신설된 특례입니다. 연속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비수도권 거주자는 자비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조건:
– 고용24에 구직 신청이 되어 있을 것
– 연속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단기 근로 30일 이내는 인정)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외 지역 거주
이 특례는 지역 균형 발전과 비수도권 청년·중장년의 재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AI Campus 전액 면제
2026년 상반기 신설되는 AI Campus 과정은 자비부담금이 전액 면제됩니다. AI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1만명 규모로 운영되며, KDT 내에서도 최상위 고성과 과정으로 분류됩니다.
AI Campus는 단순히 자비부담금이 없는 것을 넘어,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까지 중첩 지급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역세권’ 혜택을 제공합니다.
면제 받기 위한 전략적 접근
자비부담금 면제는 행정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준비할 때 가능합니다. 단순히 ‘돈이 없다’는 주장이 아니라, 법정 기준에 따른 객관적 증빙이 핵심입니다.
국취 Ⅰ유형 신청 전략
국취 Ⅰ유형은 소득·재산 기준이므로, 사전에 가구원 수와 소득을 정확히 산출해야 합니다.
소득 산출 범위:
–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공적 이전소득 등 전체 합산
– 3개월 평균 월소득을 연환산하여 중위소득 60%와 비교
재산 산출 팁:
– 부동산은 공시가격 기준, 금융재산은 잔액 기준
– 1주택 실거주 시 주택 공제 적용 가능 (2025년 기준 시가 1억원 이하 주택은 전액 공제, 초과분은 일부 공제)
고용24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메뉴를 선택하면 소득·재산 자가 진단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먼저 확인하고 고용센터 방문 예약을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취약계층 증빙 서류 준비
면제 대상임을 증명하려면 관련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 면제 유형 | 필요 서류 | 발급 기관 |
|---|---|---|
| 국취 Ⅰ유형 | 소득·재산 조사 결과 통보서 | 관할 고용센터 |
| 장애인 | 장애인등록증 | 시군구청 |
| 한부모가족 | 한부모가족증명서 | 시군구청 |
| 북한이탈주민 | 북한이탈주민등록증 | 경찰서 또는 안전행정부 |
| 여성가구주 | 가족관계등록부 및 주민등록등본 | 시군구청 |
특히 국취 Ⅰ유형은 훈련 시작일 기준으로 유효한 자격이어야 하므로, 훈련 신청 전에 반드시 갱신 또는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AI Campus 우선 신청 전략
자비부담금 걱정 없이 KDT 혜택을 누리려면, 2026년 상반기 신설되는 AI Campus 과정을 노려야 합니다. 1만명 규모로 운영되며, AI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AI Campus는 KDT 내에서도 최상위 과정으로 분류되며, 다음과 같은 특전이 있습니다.
– 자비부담금 전액 면제 (0원)
– 훈련장려금 월 20만원 지급
– 특별훈련수당 추가 지급 (지역별 차등)
다만 선착순 모집이며 경쟁이 치열하므로, 고용24 알림 설정을 미리 해두고 모집 공고가 뜨는 즉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및 결제 절차
KDT 자비부담금 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신청 단계부터 결제 단계까지 정확한 행정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한 단계라도 놓치면 면제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훈련 등록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고용24 온라인 신청 5단계
KDT 수강 신청은 고용24 플랫폼에서 이루어집니다. PC와 모바일 앱 모두 가능하며, 실명 인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단계: 구직 신청 완료
고용24에 접속하여 ‘구직 신청’ 메뉴에서 실업 상태를 등록합니다. 이미 실업급여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 중이라면 별도 구직 신청은 필요 없습니다.
2단계: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
직업 능력 개발 → 국민내일배움카드 → 발급 신청 경로로 이동합니다. 카드사는 신한카드 또는 NH농협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희망 훈련 분야로 ‘K-디지털 트레이닝’을 선택합니다.
3단계: 취약계층 자격 신청 (면제 대상자)
자비부담금 면제를 받으려면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서 내에서 ‘취업취약계층’ 여부를 체크하고, 해당 증빙 서류를 제출합니다. 국취 Ⅰ유형의 경우 소득·재산 조사를 동시에 신청해야 합니다.
4단계: 심사 및 카드 수령
신청 후 3~5일간의 심사를 거쳐 승인되면, 실물 카드를 우편 또는 은행 방문으로 수령합니다. 카드 수령일 기준 다음날부터 결제가 가능합니다.
5단계: KDT 훈련과정 검색 및 신청
고용24의 ‘훈련 통합검색’에서 ‘K-디지털 트레이닝’을 필터링하여 원하는 과정을 선택합니다. 훈련기관의 모집 마감 여부와 일정을 확인 후 수강 신청을 완료합니다.
자비부담금 결제 절차
수강 신청이 완료되면 훈련기관에서 자비부담금 결제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2026년부터는 온라인 결제가 가능해져 훈련기관 방문 없이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 과정
1. 훈련기관에서 발송한 결제 링크 접속 (페이플 등 전자결제 시스템)
2. 내일배움카드 정보 입력 (신한 또는 농협 카드번호)
3. 본인 인증 (카드사 안내에 따른 인증 절차)
4. 결제 완료 및 내역 확인
주의사항
– 반드시 ‘내일배움카드’로만 결제 가능 (일반 신용카드 불가)
– 카드 수령 당일은 결제 불가 (다음날부터 가능)
– 잔액 부족 시 결제 실패하므로, 연결 계좌에 충분한 잔액 확보 필요
면제 대상자의 경우 결제 단계에서 ‘0원’으로 표시되거나, 결제 창 자체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만약 면제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결제 금액이 요구된다면, 즉시 고용센터나 훈련기관에 문의하여 취약계층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비부담금 면제 대상 상세 분석
자비부담금 면제는 법률적 취약계층 지위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때 인정됩니다. 각 유형별로 요구되는 조건과 증빙 방법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
국취 Ⅰ유형은 소득과 재산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소득 기준: 가구 중위소득의 60% 이하
– 1인 가구: 월 약 150만원 이하 (2025년 기준, 연간 중위소득 기준 산정)
– 2인 가구: 월 약 250만원 이하
– 가구원 수가 늘어날수록 중위소득 기준이 상향되나, 1인당 추가 인원에 대한 가중치는 감소하는 구조
재산 기준: 4억원 이하
– 부동산(토지, 건물), 예·적금, 주식, 채권 등 모든 재산 합산
– 단, 실거주 주택 1채는 시가 기준 일정 금액 공제 (2025년 기준 시가 2억원 이하 주택은 전액 공제, 초과분은 일부 공제)
청년 특례: 만 18~34세 청년은 재산 기준만 5억원 이하로 완화되나, 소득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취 Ⅱ유형 중 특정계층
국취 Ⅱ유형은 일반적으로 소득이나 재산이 Ⅰ유형보다 높아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나, 그중에서도 다음 계층은 자비부담금 면제 대상으로 특별 관리됩니다.
– 북한이탈주민 (보호결정을 받은 자)
– 결혼이민자 (국적 취득자 또는 결혼이민자 자격으로 입국 후 5년 이내)
– 여성가구주 (가구주가 여성이며 배우자가 없는 경우)
– 소년소녀가정 및 위탁가정 보호대상자
이들은 고용24에서 수강신청 시 ‘취업취약계층’으로 신청하고, 해당 증빙 서류를 관할 고용센터에 제출하여 최종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내일배움카드 고시 별표4 특례 대상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별표4에 명시된 다음 대상자들도 면제됩니다.
– 등록 장애인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
– 다자녀가구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구로 고시별 기준 충족 시)
– 중소기업 청년수당 수급자 (별도 기준 충족 시)
비수도권 4개월 실업 특례
2026년 신설된 가장 주목할 만한 면제 조항입니다.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적용 조건:
– 고용24에 구직 신청이 되어 있을 것
– 연속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단기 근로 30일 이내는 실업으로 인정)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을 제외한 지역 거주
이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없이 자비부담금이 면제됩니다. 다만 연속 4개월 실업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고용24 구직 신청 이력이 필수적이므로, 실업 즉시 구직 신청을 해 두어야 합니다.

면제 받기 위한 전략적 접근
자비부담금 면제는 행정 절차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때 가능합니다. 각 면제 유형별로 최적의 신청 시점과 준비 서류가 다르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국취 Ⅰ유형 선정을 위한 사전 진단
국취 Ⅰ유형은 소득·재산 조사를 동반하므로, 신청 전에 가구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소득 산출의 핵심:
– 3개월간의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월평균을 산출
– 4대 보험 미가입 근로자도 근로 소득으로 간주되어 산입될 수 있음
– 알바, 프리랜서 수입도 포함
재산 산출의 함정:
–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미혼 성인은 부모님 재산과 합산되어 4억원 기준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음
– 독립 가구를 구성하려면 주민등록등본상 별도 세대주 등록이 필요
– 1주택 실거주 시 공제 적용을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와 부동산 등기상 주소가 일치해야 함
고용24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자격 진단’ 메뉴에서 미리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것이 실패를 방지하는 지름길입니다.
취약계층 등록 시점과 방법
면제 대상임을 확인했다면, 고용24에서 수강신청 시 반드시 ‘취업취약계층’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시:
– 훈련과정 검색 후 ‘수강신청’ 버튼 클릭
– 신청서 작성 페이지에서 ‘취업취약계층 여부’ 선택
– 해당 유형 선택 (국취 Ⅰ유형, 장애인, 한부모 등)
오프라인 신청 시:
– 고용센터 방문 시 상담원에게 취약계층 해당 여부를 먼저 밝힘
– 관련 증빙 서류 제출
– 상담원이 시스템에 취약계층 코드를 입력하여 면제 자격 부여
취약계층 등록은 훈련 시작일 기준으로 유효해야 하므로, 훈련 시작 전에 반드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중간에 취약계층으로 변경되어도 이미 납부한 자비부담금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훈련장려금과 특별수당 활용법
자비부담금이 생겼다고 해서 KDT의 매력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훈련장려금이 월 20만원으로 인상되고, 특별훈련수당이 신설되어 실질적인 생계 지원은 강화되었습니다.
훈련장려금 월 20만원 수령 조건
2026년부터 KDT 참여자는 기존 월 11.6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인상된 훈련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대상:
– KDT 훈련과정에 참여 중인 자
– 출석률 80% 이상 유지 (월말 기준)
– 훈련 개시일부터 종료일까지 매월 말일 기준으로 산정
지급 시기:
– 훈련 종료 후 익월 말일에 일괄 지급 (훈련기관이 신청 후 고용노동부에서 심사)
– 예: 3월~6월 훈련 수료 시, 7월 말경 지급
주의사항:
– 출석률 80% 미만 시 해당 월 장려금은 지급되지 않음
– 중도 탈락 시 이미 지급받은 장려금은 반납해야 할 수 있음
– 훈련 종료 후 30일 이내에 고용24에서 수강평가를 완료해야 최종 지급 가능
특별훈련수당 지역별 차등 지급
2026년 신설된 특별훈련수당은 KDT 고성과과정, 국기훈련 뿌리직종, 산대특 육성·AI 과정 참여자에게 지급됩니다.
| 거주 지역 | 월 지급액 | 해당 지역 예시 |
|---|---|---|
| 수도권 | 10만원 | 서울, 인천, 경기 |
| 비수도권 | 20만원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
| 인구감소지역 | 30만원 | 의성, 청송, 영양 등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
특별훈련수당은 훈련장려금과 중복 수령 가능하므로, 비수도권 거주자의 경우 월 최대 40만원(훈련장려금 20만원 + 특별훈련수당 2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은 월 5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특별훈련수당도 출석률 80% 이상이 필수이며, 훈련 종료 후 수강평가 완료 시 일괄 지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부터 모든 KDT 과정에 자비부담금이 부과되나요?
A. 대부분의 KDT 과정에 훈련비의 10%가 부과되나, AI Campus 과정은 전액 면제됩니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취업취약계층은 증빙 서류 제출 시 자비부담금이 면제됩니다. 연속 4개월 이상 실업 중인 비수도권 거주자도 면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Q. 기존에 진행 중인 KDT 훈련도 2026년부터 자비부담금을 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훈련과정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됩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강한 과정은 기존 규정에 따라 자비부담금 없이 수강 가능합니다. 다만 훈련장려금 인상(월 20만원)도 2026년 1월 1일 이후 개강 과정부터 적용되므로, 2025년 말 개강 과정은 기존 월 11.6만원이 유지됩니다.
Q.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2026년부터 KDT 참여자는 월 20만원의 훈련장려금과, 거주 지역에 따라 10만원(수도권), 20만원(비수도권), 30만원(인구감소지역)의 특별훈련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수당 모두 출석률 80% 이상이 필수 조건이며, 훈련 종료 후 고용24에서 수강평가를 완료해야 최종 지급됩니다. 중도 탈락 시 이미 지급받은 금액을 반납해야 할 수 있습니다.
Q. 자비부담금 면제를 받으려면 언제까지 취약계층 등록을 해야 하나요?
A. 훈련 시작일 기준으로 취약계층 자격이 유효해야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훈련 시작 전날까지 등록이 완료되면 되나, 행정 처리 시간을 고려해 최소 훈련 시작 7일 전까지 고용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국취 Ⅰ유형은 소득·재산 조사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훈련 계획이 섰다면 즉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간에 취약계층으로 변경되어도 이미 납부한 자비부담금은 환급되지 않으므로, 훈련 시작 전 반드시 자격 확보가 필요합니다.